트렌드 분석으로 글 주제 찾기
"다음에 뭘 쓰지"에서 막힐 때 여는 화면입니다.
먼저 출처를 고릅니다
| 출처 | 성격 |
|---|---|
| 네이버 쇼핑인사이트 | 상품군 위주 — 패션·화장품·식품·가전 등 11개 주제 |
| 구글 실시간 트렌드 | 이슈·화제성 위주 — 연예·게임·경제 등 |
쇼핑 키워드를 쓰는 블로그면 네이버, 이슈성 글을 쓰면 구글 쪽이 맞습니다.
세 가지 보기
주제를 고르면 한눈에 보기 영역에서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. 셋이 각각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.
키워드 비중 — "어느 인기 검색어가 덩어리를 차지하나"
칸 크기가 검색량, 색이 등급입니다. 큰 칸을 누르면 그 안쪽만 펼쳐집니다.
주제에 처음 들어왔을 때 판을 훑는 용도입니다. 검색량이 큰 시드 몇 개가 주제 대부분을 차지하는지, 고르게 퍼져 있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.
세부 키워드 지도 — "이 키워드가 좋은가"
가로가 검색량, 세로가 발행량입니다. 오른쪽 아래로 갈수록 좋습니다 — 검색은 많고 글은 적은 자리예요.
등급 색깔이 실제로 이 두 축으로 계산되기 때문에, 위치만 봐도 왜 그 등급인지 설명이 됩니다.
TOP10 순위 추이 — "지금 뜨는가"
이 주제의 인기 검색어가 날마다 몇 위였는지를 겹쳐 그린 그림입니다. 위로 갈수록 높은 순위입니다.
여기서 읽을 것이 세 가지입니다.
① 선이 끊긴 구간 = 그날 TOP10 밖이었다는 뜻입니다. 띄엄띄엄 나타나는 키워드는 수요가 순간적일 수 있습니다.
② 🏆 굵은 선 = "상승 × 스윗스팟" 조합입니다. 오르는 중인데 경쟁 글은 아직 얕은 상태예요. 지금 쓰기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.
③ 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타이밍·경쟁 상황·체류 일수·진입일이 나옵니다.
이 보기는 네이버 출처에서만 나옵니다. 구글은 수집한 날에만 기록이 남아 며칠 머물렀는지·오르는 중인지를 정확히 잴 수 없습니다.
순위 추이에서 실제로 알게 된 것
29일치를 쌓아놓고 보니 이런 게 나왔습니다.
| 도달 최고 순위 | TOP10 체류 (중앙값) | 하루만 등장 |
|---|---|---|
| 1~3위 | 19.0일 | 7% |
| 7~10위 | 1.0일 | 53% |
하위권 인기 검색어는 절반 이상이 그날 하루만 나타나고 사라집니다.
주 1회만 확인하면 그 절반을 구조적으로 놓칩니다. 반대로 상위권은 3주 내내 그대로라, 일주일에 한 번 봐도 똑같은 걸 보게 되고요.
그리고 2일 이상 머문 키워드 중 첫날에 최고 순위를 찍은 건 29%뿐이었습니다. 낮게 들어왔다고 넘기면 그 뒤에 오르는 걸 놓칩니다.
황금 키워드 보기
🏆 황금 키워드 보기 버튼을 누르면 블루오션 등급 키워드만 모아 보여줍니다.
금색 테두리가 붙은 것은 자격 → 점수 → 유입검증 3단계를 다 통과한 키워드입니다. 지표만 좋은 게 아니라 실제로 사람이 온다는 것까지 확인된 것들이에요.
조건을 넘는 게 없으면 0개로 둡니다. 억지로 채우지 않습니다 — 금색이 흔해지면 금색을 보는 의미가 없어지니까요.
자세한 기준은 황금 키워드는 어떻게 고르나를 보세요.
탐색형 키워드는 접혀 있습니다
"○○시청", "△△의료원" 같은 기관·시설명은 기본으로 접힙니다.
검색량 대비 발행량이 극단적으로 적어서 자동으로 높은 등급을 받는데, 정작 사람들은 그 기관 홈페이지로 바로 갑니다. 블로그를 클릭할 이유가 없어요.
몇 개를 접었는지는 항상 표시하고, 체크박스로 펼쳐볼 수 있습니다. 판정이 접미사 사전 기반이라 가끔 틀리기 때문에 지우지 않고 접기만 합니다.
다음 단계
관심 가는 키워드를 찾았으면 키워드 분석으로 자세히 보기로 넘어갑니다. 표에서 키워드를 클릭하면 바로 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