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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진단 등급(종합)은 어떻게 나오나

2026년 09월 16일

홈 화면에 가장 크게 뜨는 등급입니다. 최적화 지수(A)메이트 적합도(B)를 하나로 합친 값입니다.

계산

① A를 만점 대비 0~100%로 환산
② B를 만점 대비 0~100%로 환산
③ 두 값을 50:50으로 평균
④ 그 비율을 등급으로

왜 점수를 그냥 더하지 않나

두 지수의 만점이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예를 들어 B의 만점이 40점이고 36점을 받았다면 그건 90%입니다. 100점 만점 기준으로 "36점"이라고 보면 안 되죠. 그래서 각각 비율로 바꾼 뒤에 섞습니다.

등급 구간

등급 비율
S 90% 이상
A+ / A / A- 85 / 80 / 75% 이상
B+ / B / B- 70 / 65 / 60% 이상
C+ / C / C- 53 / 47 / 40% 이상
D 40% 미만

A·B 개별 등급과 같은 구간표를 씁니다.

50:50인 이유

특별한 근거는 없습니다. 자체 설정값입니다.

A(채널의 골격)와 B(글의 내용)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는 네이버도 공개하지 않았고, 저희도 모릅니다. 한쪽에 무게를 싣는 것보다 반반이 정직하다고 봤습니다.

이 등급은 두 지수의 요약입니다. 등급이 마음에 안 들면 종합 점수를 보지 말고 A와 B를 따로 열어 어느 축이 낮은지 보세요. 종합 등급은 "지금 어디쯤인지"를 한눈에 보는 용도이지, 개선할 곳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.

하나만 계산된 경우

A나 B 중 하나만 계산된 적이 있으면 그 하나로만 표시하고, 화면에 "A만 반영" / "B만 반영" 캡션을 붙입니다.

둘 다 없으면 "아직 진단한 적 없어요"로 비워둡니다.

홈 화면과 블로그 분석의 관계

홈 화면은 블로그 분석 결과의 요약입니다.

블로그 분석에서 "분석하기"를 누르면 A와 B가 항상 함께 계산되고, 그 결과가 홈의 종합 등급·메이트 적합도 카드에 반영됩니다.

블로그 분석 페이지의 "진단 방식" 라디오는 어느 세부 화면을 볼지만 정합니다. A를 고르든 B를 고르든 계산은 둘 다 됩니다.

한계

A·B와 같습니다.

같은 기준으로 내 블로그의 변화를 추적하는 용도로 쓰시는 게 맞습니다. 점수 자체보다 지난번보다 올랐는지가 의미 있습니다.

이 글의 데이터는 블로그메이트가 매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— 내 블로그 분석해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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