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진단 등급(종합)은 어떻게 나오나
홈 화면에 가장 크게 뜨는 등급입니다. 최적화 지수(A)와 메이트 적합도(B)를 하나로 합친 값입니다.
계산
① A를 만점 대비 0~100%로 환산
② B를 만점 대비 0~100%로 환산
③ 두 값을 50:50으로 평균
④ 그 비율을 등급으로
왜 점수를 그냥 더하지 않나
두 지수의 만점이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- A는 항상 100점 만점입니다
- B는 만점이 변합니다 — 최근 30일에 쓴 글이 없으면 본문을 못 읽어서 주제 일관성·진정성·가독성 세 축이 계산되지 않고, 그만큼 만점에서 빠집니다
예를 들어 B의 만점이 40점이고 36점을 받았다면 그건 90%입니다. 100점 만점 기준으로 "36점"이라고 보면 안 되죠. 그래서 각각 비율로 바꾼 뒤에 섞습니다.
등급 구간
| 등급 | 비율 |
|---|---|
| S | 90% 이상 |
| A+ / A / A- | 85 / 80 / 75% 이상 |
| B+ / B / B- | 70 / 65 / 60% 이상 |
| C+ / C / C- | 53 / 47 / 40% 이상 |
| D | 40% 미만 |
A·B 개별 등급과 같은 구간표를 씁니다.
50:50인 이유
특별한 근거는 없습니다. 자체 설정값입니다.
A(채널의 골격)와 B(글의 내용)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는 네이버도 공개하지 않았고, 저희도 모릅니다. 한쪽에 무게를 싣는 것보다 반반이 정직하다고 봤습니다.
이 등급은 두 지수의 요약입니다. 등급이 마음에 안 들면 종합 점수를 보지 말고 A와 B를 따로 열어 어느 축이 낮은지 보세요. 종합 등급은 "지금 어디쯤인지"를 한눈에 보는 용도이지, 개선할 곳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.
하나만 계산된 경우
A나 B 중 하나만 계산된 적이 있으면 그 하나로만 표시하고, 화면에 "A만 반영" / "B만 반영" 캡션을 붙입니다.
둘 다 없으면 "아직 진단한 적 없어요"로 비워둡니다.
홈 화면과 블로그 분석의 관계
홈 화면은 블로그 분석 결과의 요약입니다.
블로그 분석에서 "분석하기"를 누르면 A와 B가 항상 함께 계산되고, 그 결과가 홈의 종합 등급·메이트 적합도 카드에 반영됩니다.
블로그 분석 페이지의 "진단 방식" 라디오는 어느 세부 화면을 볼지만 정합니다. A를 고르든 B를 고르든 계산은 둘 다 됩니다.
한계
A·B와 같습니다.
- 네이버 공식 등급이 아닙니다. 자체 설계한 지표입니다
- 50:50 가중치도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
- 이 등급이 높다고 상위 노출이 보장되지 않습니다
같은 기준으로 내 블로그의 변화를 추적하는 용도로 쓰시는 게 맞습니다. 점수 자체보다 지난번보다 올랐는지가 의미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