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분 만에 내 블로그 진단하기
가입이나 설정 없이 블로그 ID 하나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1. 블로그 ID 넣기
첫 화면 입력창에 블로그 주소나 ID를 넣고 분석하기를 누릅니다.
blog.naver.com/dobao_ → dobao_ 가 ID입니다
닉네임이 아니라 ID입니다. 주소창에 보이는 영문/숫자 부분이에요. 주소를 통째로 붙여넣어도 알아서 ID만 뽑아냅니다.
로그인하지 않아도 한 번은 그냥 해볼 수 있습니다.
2. 첫 분석은 좀 걸립니다
블로그의 게시글 목록을 넘겨보고, 최근 글의 본문을 하나씩 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 글이 많은 블로그일수록 오래 걸립니다.
두 번째부터는 훨씬 빠릅니다. 이미 가져온 글은 다시 읽지 않습니다.
3. 결과 읽기
분석이 끝나면 홈 화면에 이런 것들이 나옵니다.
블로그 진단 등급 (종합)
가장 크게 뜨는 등급입니다. 아래 두 지수를 반씩 섞은 값이에요. 옆의 작은 선은 지난 진단들과 비교한 추세입니다.
최적화 지수 (A) — 채널의 골격
얼마나 오래, 얼마나 꾸준히 써왔는지를 100점으로 잽니다. 운영기간·발행량·제목 고유성·발행 규칙성·반응·최신성을 봅니다.
메이트 적합도 (B) — 글의 내용
글 자체를 봅니다. 직접 경험한 이야기인지, 주제가 일관된지, 읽기 쉬운 구조인지, 과장이 없는지를 잽니다.
블로그 정보와 인기글
이웃수·총 게시물 수·오늘 방문자 수 같은 현황과, 최근 7일 인기글이 조회수와 함께 나옵니다.
4. 점수를 처음 봤을 때
대부분 반응·확산도 항목이 낮게 나옵니다. 정상입니다. 그 축은 댓글+공감 평균 100건이 만점이라 웬만해선 채우기 어렵습니다.
가장 빨리 올릴 수 있는 건 최신성입니다. 최근 90일에 10건을 쓰면 만점입니다.
전문성은 시간이 해결합니다. 운영기간 3년·발행량 300건에서 만점이 되고, 그 이상은 더 올라가지 않습니다.
각 점수 옆의 "산정 기준" 버튼을 누르면 계산식을 그 자리에서 볼 수 있고, 거기서 자세한 해설 글로도 갈 수 있습니다.
5. 그다음에 할 일
진단이 끝났으면 무엇을 쓸지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.
| 하고 싶은 것 | 가는 곳 |
|---|---|
| 지금 뜨는 주제 찾기 | 트렌드 분석 |
| 특정 키워드 자세히 보기 | 키워드 분석 |
| 그 키워드로 진짜 사람이 올지 확인 | 키워드 분석 → 실제 유입 확인 |
| 쓴 글이 왜 안 뜨는지 | 블로그 분석 → 게시글 진단 |
| 잘 되는 블로그 구경 | 메이트 순위 |
로그인하면 달라지는 것
- 하루 분석 횟수가 늘어납니다
- 분석 결과가 저장되어 다음에 들어오면 지난 결과를 바로 봅니다
- 점수 변화가 이력으로 쌓여 추세선이 그려집니다
- 마음에 드는 키워드를 관심 키워드로 담아둘 수 있습니다
구글 또는 카카오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.
자주 걸리는 것
"올바른 블로그 ID가 아닙니다" 닉네임을 넣으셨을 가능성이 큽니다. 주소의 영문/숫자 부분을 넣어주세요.
최근 30일에 쓴 글이 없으면 메이트 적합도(B)의 일부 항목이 "데이터 없음"으로 나옵니다. 본문을 읽을 글이 없기 때문인데, 0점 처리하지 않고 만점에서 빼서 계산합니다.
저장된 결과를 보고 있을 때
화면에 (날짜)분석 결과예요 안내가 뜹니다. 최신으로 보려면 분석하기를 다시 누르면 됩니다.